60분 웨비나에서 60초 킬러 숏폼을 뽑아내는 3가지 공식
2B 숏폼 마케팅,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단 1번의 60분 웨비나로 수십 개의 60초 킬러 숏폼을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3가지 공식을 확인해 보세요. 기획부터 추출, 컷 편집까지 실무자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숏폼 재가공 노하우를 정리했습니다.
1시간의 웨비나를 30개의 마케팅 콘텐츠로 쪼개는 'OSMU' 시스템 구축법
힘들게 기획한 B2B 웨비나, 1회성 라이브 행사로 끝내고 계신가요? 단 1시간의 웨비나 영상을 블로그, 숏폼, 뉴스레터 등 30개의 강력한 마케팅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 시스템 구축 비법을 알아봅니다.
웨비나 Q&A 데이터는 핵심 자산이다: 잠재 고객의 진짜 페인 포인트를 콘텐츠로 바꾸는 법
웨비나 종료 후 질문 데이터를 엑셀에 방치하고 계신가요?
B2B 잠재 고객의 진짜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발굴하고, 이를 세일즈 전환을 돕는 강력한 마케팅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3단계 비법을 알아봅니다.
잘나가는 B2B 기업들이 결국 '웨비나(Webinar)'로 수렴하는 완벽한 이유
콜드콜과 오프라인 세미나의 한계를 느끼시나요? 성공적인 B2B 기업들이 웨비나(Webinar)를 통해 고품질 리드(MQL)를 확보하고 세일즈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는 3가지 핵심 이유를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