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 깨지는 해외 박람회, 본전(ROI) 뽑으려면 '이것'부터 세팅하세요

비싼 예산을 들인 해외 박람회, 명함 200장 받고 끝내실 건가요? 오프라인 부스의 한계를 부수고 전 세계 바이어의 진성 리드(Hot Lead)를 싹쓸이하는 오프라인+웨비나 '하이브리드 이벤트' 설계법을 확인하세요. 박람회 ROI를 3배 이상 높이는 비결, 웨비나우가 공개합니다.
웨비나우 's avatar
Feb 24, 2026
수천만 원 깨지는 해외 박람회, 본전(ROI) 뽑으려면 '이것'부터 세팅하세요

안녕하세요.
글로벌 B2B 기업의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이벤트 파트너,
웨비나우(Webinow)입니다.

해외 영업팀이나 마케팅 부서라면 매년 가장 큰 예산이 들어가는 프로젝트가
바로 '해외 박람회(전시회) 참가'일 것입니다.
항공권, 숙박비, 부스 임대 및 설치비, 통역 인건비까지 합치면
한 번 출장에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의 비용이 쉽게 깨집니다.

하지만 막상 엄청난 비용을 들여 귀국한 후,
대표님께 제출할 'ROI(투자 대비 수익) 보고서'를 쓸 때면 막막해집니다.
현장에서 수집한 200장의 명함에 콜드 메일(Cold Email)을 돌려보지만,
대다수는 무응답(읽씹)으로 끝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부스에 앉아 바이어가 알아서 찾아와 주길 바라는
'기도 메타'식 영업은 통하지 않습니다.


수천만 원의 박람회 예산을 100% 회수하고 압도적인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 위해,
출국 전 반드시 세팅해야 하는
'하이브리드 이벤트(Hybrid Event)'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합니다.


1. 오프라인 박람회의 치명적인 한계: '그곳에 온 사람'에게만 팔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B2B 구매 여정(Buyer Journey)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바이어들은 비싼 비행기표를 끊고 오프라인 박람회에 가는 횟수를 줄였고,
온라인으로 정보를 탐색하는 것에 익숙해졌습니다.

단순히 오프라인 부스만 덩그러니 차려놓는
전통적인 박람회 영업은 3가지 치명적인 한계를 가집니다.

  • 시공간의 제약: 타겟하는 A급 바이어가 비자 문제나 일정 충돌로
    해당 국가(도시)에 오지 못하면 영업 기회는 0%가 됩니다.

  • 낮은 도달률: 아무리 화려한 부스를 지어도, 하루 종일 상담할 수 있는
    바이어의 수는 물리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휘발되는 데이터: 바이어가 부스에서 어떤 제품에 가장 오래 머물고
    관심을 보였는지 수치화된 데이터로 남길 수 없고,
    오직 아날로그 '명함' 한 장만 남습니다.

2. 박람회 본전(ROI)을 3배로 뻥튀기하는 마법: '오프라인 + 웨비나' 하이브리드 세팅

이 한계를 부수고 타겟 리드(Lead)의 파이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방법이
바로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웨비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이벤트(Hybrid Event) 세팅입니다.

① 물리적 거리 격파: '버추얼 부스(Virtual Booth)' 실시간 생중계

가장 먼저 현장 부스에 고화질 카메라와 송출 장비를 세팅하세요.
그리고 박람회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신제품 시연 현장을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실시간 웨비나로 생중계(Live Streaming)합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500명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시차를 뚫고 각자의 사무실에서 우리 부스를 '랜선 방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방문객 100명에 온라인 접속자 500명이 더해져
도달률이 6배로 폭발합니다.

② 확실한 진성 리드(Hot Lead) DB 수집

웨비나우와 같은 전문 플랫폼을 통해 사전 등록을 받으면,
바이어들은 접속을 위해 자신의 직장 이메일, 직급, 관심 제품군을
정확히 입력하게 됩니다.

오프라인에서 억지로 받아낸 명함과 달리,
웨비나 등록자는 우리 제품에 1차적인 관심이 있는 '마케팅 검증 리드(MQL)'입니다. 수십만 달러의 계약을 논의할 진짜 타겟 DB가 엑셀로 자동 정리됩니다.

③ 시공간을 초월한 즉각적인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부스가 붐벼서 현장 바이어를 놓쳤나요?
온라인에서는 놓칠 일이 없습니다.
실시간 웨비나 중 Q&A 창을 열어두면,
화면을 보던 해외 바이어가 즉각적으로 질문을 남깁니다.
"최소 발주 수량(MOQ)이 어떻게 되나요?", "기존 당사 시스템과 연동이 되나요?"


현장 영업사원이 다른 바이어를 응대하는 동안,
본사의 지원팀이 실시간 채팅으로 응대하며
빈틈없는 영업 방어선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3. 줌(Zoom) 켜놓고 박람회 중계? 글로벌 바이어는 이탈합니다

"하이브리드 이벤트가 좋은 건 알겠는데,
그냥 노트북으로 줌(Zoom) 켜놓고 중계하면 안 되나요?"
수천만 원의 예산을 들인 행사를 무료 화상회의 툴로 중계하는 것은
B2B 브랜드의 신뢰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글로벌 바이어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끊김 없는 고화질 송출, 다국어 동시통역 지원, 브랜드 톤앤매너에 맞춘
커스텀 화면 디자인 등 '프로페셔널한 방송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시청자가 영상을 얼마나 봤고 어떤 질문을 했는지 분석하는
강력한 데이터 리포트 기능이 뒷받침되어야
완벽한 사후 영업(Follow-up)이 가능합니다.

성공적인 글로벌 박람회 하이브리드 전략, 웨비나우가 전담합니다

기존 오프라인 박람회 준비만으로도
업무가 폭발하기 직전인 실무자분들,
온라인 세팅까지 혼자 짊어지실 필요 없습니다.

웨비나우(Webinow)는 성공적인 글로벌 박람회 연계 웨비나를 위한
완벽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현장 생중계 송출 지원부터, 안정적인 글로벌 서버 환경 구축,
그리고 행사 종료 후의 시청 데이터 분석 리포트까지
마케팅 담당자님의 ROI 증명을 완벽하게 서포트합니다.

다음 해외 박람회에서는 수북하게 쌓이는 명함 대신,
진짜 계약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핫 리드(Hot Lead) 데이터를 챙겨오세요.
예산을 300% 회수하는 완벽한 하이브리드 전략,
지금 바로 웨비나우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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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본 게시물에 편하게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위 연락처로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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