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온(WAION)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은 무엇인가
스튜디오얌얌에서 웨이온(WAION)으로 우리의 새로운 시작, 비전 선포식 현장
2026년 1월 6일, 스튜디오얌얌이 ‘웨이온(WAION)’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출발하는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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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이온 비전 선포식은 단순한 사명 변경을 넘어, 우리가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할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다움을 어떻게 지켜갈지에 대해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 오간 이야기와 열기, 그리고 새로운 이름 아래 더 단단해진 다짐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이름이 바뀌면, 기준이 바뀐다
사명 변경은 로고나 명함만 달라지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더 분명한 방향을 갖고, 더 큰 책임감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내부의 기준과 문화, 목표가 함께 정렬되어야 합니다.
웨이온(WAION)이라는 이름은 이제 우리의 다음 챕터를 여는 출발선입니다.
이번 비전 선포식은 그 출발선을 모두가 같은 눈높이에서 확인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한 눈에 보기
행사명: 웨이온 비전 선포식
일시: 2026.01.06(화) 13:00–16:00
핵심 주제: 새로운 사명 ‘웨이온(WAION)’ 출범, 비전 및 전략 공유, 조직 문화 결속
타임라인으로 보는 웨이온 비전 선포식
13:00–13:30 | 참석자 등록 — 설렘이 모이는 시간
행사의 시작은 차분하지만 설레는 분위기였습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구성원들의 인사, 현장 곳곳에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자연스럽게 공간을 채웠습니다.
13:30–14:30 | Keynote Speech
웨이온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웨이온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그동안 웨이온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저희 웨이온이 스튜디오얌얌 이었던 초기부터
멘토로서 큰 힘이 되어 주고 계신 성재열 교수님께서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웨이온의 비전을 이끌고 계시는 주광수 대표님께서
환영 인사 및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웨이온이 어떤 회사로 더 성장할 것인지를
잘 보여주신 발표였습니다.
이어서 웨이온의 전략과 성장을 만들어가고 계신
윤성욱 공동대표님께서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무조건 성공할 수 밖에 없다' 라는 말이
너무 감명깊었던, 웨이온의 발전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던 발표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웨이온의 동반자, 함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계신
플랜와이즈 이승희 대표님께서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웨이온과 플랜와이즈의 시너지가 잘 느껴진,
2026년도 함께 만들어갈
시간들이 잘 보여진 발표였습니다.
웨이온 내부 리더십과 동반 협력사의 비전을 함께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4:30–15:00 | 대표님께 묻다: 우리의 다음 스텝은?
다음은 대담(Q&A) 세션입니다.
‘웨이온의 미래’와 ‘핵심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단방향 발표가 아니라 질문과 답변을 통해
방향을 정렬하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더불어 웨이온 구성원들의 칭찬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대표님이 직원분들에 대한 애정을
가득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15:00–15:10 | 장기근속 축하 및 시상
함께 버틴 시간이 만든 오늘, 짧지만 가장 따뜻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팀과 함께해주신 구성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장기근속 축하 및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성과는 숫자로도 남지만, 조직의 문화는
결국 사람이 만든 시간으로 쌓입니다.
오늘의 웨이온을 가능하게 만든 그 시간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15:10–15:30 | 이벤트 당첨자 발표
웃음으로 하나 되는 장면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진 시간은
명함 이벤트 당첨자 발표였습니다.
당첨 발표가 이어질수록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나왔고,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축하하는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작은 즐거움이 조직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15:30–16:00 | 기념 포토타임 & 네트워킹
빛나는 우리의 새로운 시작을 기록해요
마무리는 포토타임과 네트워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로고 앞에서 사진을 남기고,
서로의 다짐을 나누며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분위기가 현장에 분명하게 남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달려왔던 우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
그 자체로 이번 비전 선포식의 가장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웨이온의 다음 페이지
오늘의 선언은 끝이 아니라 실행의 시작입니다.
웨이온은 앞으로도 더 분명한 기준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움직이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구성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박수와 웃음, 질문과 대답이 모여 웨이온의
첫 장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스튜디오얌얌의 시간 위에,
웨이온의 미래를 쌓겠습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