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우, ‘업무 효율’과 ‘성과’를 동시에 잡다!
B2B 영업·마케팅, 온라인 전환이 곧 생존 전략!
웨비나우, ‘업무 효율’과 ‘비즈니스 성과’ 동시에 잡는 웨비나 솔루션으로 주목
디지털화가 가속되면서 B2B 영업·마케팅 분야에서도 온라인 채널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 Gartner’s 2023 CMO Spend Survey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B2B 마케팅 예산의 60% 이상이 디지털 채널에 배정될 정도로, 대면 위주의 전통적 영업 방식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기업들은 웨비나(webinar)를 활용한 비대면 영업 전략을 도입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ON24 Webinar Benchmarks Report 2023에서는 웨비나가 B2B 마케팅 성과를 높이는 동시에 업무 효율까지 높인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웨비나를 통해 마케팅 리드를 유입한 기업은 평균적으로 기존 오프라인 중심 영업 대비 최대 40% 높은 리드 전환율을 확보했으며, 동시에 영업 주기가 25%가량 단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잠재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즉각 제공함으로써 반복되는 미팅이나 출장 등의 물리적 업무 부담이 감소하고, 자연스럽게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진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Demand Gen Report의 2023 B2B Buyer Behavior Survey에 따르면, B2B 구매 의사결정자 중 78%가 제품·솔루션 도입 과정에서 웨비나가 제공하는 전문 정보와 라이브 질의응답을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 중 56%는 웨비나가 기존 회사소개서·브로셔 등과 같은 자료 대비 업무 시간을 30% 이상 절약해준다고 응답했다. 현장 이벤트나 대면 회의를 여러 차례 진행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기업 담당자의 업무 효율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실제 사례를 보면, 웨비나를 통한 영업 활동이 비용 절감 효과도 크다는 점이 부각된다. Wainhouse Research 2023 보고서에서는 웨비나 활용 기업들이 과거 연간 오프라인 행사 예산의 약 70%를 절감했다고 발표했다. 전시회 부스 비용, 출장 경비, 임직원 시간 투입 등이 크게 줄어든 셈이다.
이 같은 시장 수요에 부응하여 국내 B2B 웨비나 전문 플랫폼인 웨비나우는, 기업들이 온라인 이벤트를 기획부터 사후 분석까지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웨비나를 쉽게 개설할 수 있고, 진행 후에는 참석자들의 참여도·관심사·질의내역 등을 자동으로 정리해 기업 맞춤형 리드 관리 시스템에 연동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마케터나 영업 담당자는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이고, 동시에 리드 전환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웨비나우 관계자는 “B2B 기업들의 주요 과제는 한정된 리소스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이라며, “웨비나를 도입하면 오프라인 행사 준비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뿐 아니라, 고객과의 접점을 디지털 방식으로 늘려 의사결정 과정을 효율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국내뿐 아니라, 국내 제품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도 온라인 웨비나를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실시간 통역 AI 기술 개발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B2B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겠다는 포부다.
출처 : ITBizNews(https://www.itbiznews.com)